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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6/11/10 -- 내일은 11/11 !! (2)

내일은 11/11 !!

2006/11/10 20:43
내일은 11/11 !

모두 알고 계시겠지만..






농업인의 날 입니다!

절대 빼빼로 따위 못받아서 챙기는게 아님.

농업인의 날(11월 11일)

의 의
- 농업이 국민경제의 근간임을 국민들에게 인식
-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 고취 및 노고 위로

유래 및 연혁
- '73. 3.30 어민의 날(4. 1 : 수협중앙회 발족일)
권농의 날(6. 1 : 모내기 적기일)
목초의 날(9. 5 : 목초씨뿌리기적기일)
⇒ 권농의 날(5월 넷째 화요일)로 통합, [각종기념일등에관한규정]에 규정
- '96. 5.30 '권농의 날' 폐지, 11월11일을 '농어업인의 날'로 지정,
※ 농민은 흙에서 나서 흙을 벗삼아 함께 살다가 흙으로 돌아간다는 의미에서
흙"土"자가 겹친 "土月土日", 한자로 11월 11일로 나타낼 수 있는 날을
농업인의 날로 정하였으며, 또한 이때가 모든 영농을 마치고 풍년제를
할 수 있는 적기
- '97. 5. 9 명칭 변경(농어업인의 날→ 농업인의 날)

-구글 검색결과


여기저기서 빼빼로데이말고 농업인의 날을 챙기라고 하기는 하지만, 정작 농업인의 날을 일깨워주는 곳은 없군요..

그래도 여러군데서 농업인의 날 행사가 있긴 하네요.



자 그리고 빼빼로데이도 알아보자면..

빼빼로데이(11월 11일)

여자가 남자한테, 남자가 여자한테, 그것도 꼭 연인 사이에만 주고 받는 쪼잔한 날이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, 사랑과 우정,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다.
1994년 부산에 있는 여중고생들이 1의 숫자가 네 번 겹치는 11월 11일 친구끼리 우정을 전하며 '키 크고 날씬하게 예뻐지자' 라는 의미에서 빼빼로를 선물하기 시작.

-네이버 오픈국어 검색결과

음.... 하지만 요즘은 상업적인 이유로 더 많이 알려지고 있죠..-_-;

나 초콜렛 환장하게 좋아하는데 나도 하나 주면 안될까 ㅠ_ㅠ)/


음... 그것말고도 내일 친구 생일이기도 하네요..

하지만.. 내일 놀토인 관계로 만날일이 없군요.. =_=

흐음 생일빵.. 때려줘야되는데 ( 궁시렁 궁시렁 )



Author: 이아우 Category: 잡담 Tags: , ,

2006/11/10 20:43 2006/11/10 20:43
  1. 내일은 몇명을 죽일까...

  2. 빼빼로 데이 따위 저리 치워 올해는 그따위 건 없어 없어 (뭔가 안습)